제목
   대마도 학술회의 계획
작성일
  2019-10-22
조회수
  29

대마도 학술회의 계획

1. 일시: 2019.11.19(화) 10:00~13:00 <중식 포함>
2. 주제: “대마도는 한국 땅인가에 대한 역사적 고찰”
3. 장소: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
(신분당선 매헌/양재시민의숲역 200미터 지점)
4. 주관: (사)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5. 협찬: (주)동인전기공업
6. 사회자, 발표자, 토론자
◈ 사회: 동국대학교 윤명철 교수
◈ 주제 발포: 신용우 박사
◈ 토론자(2명): 1) 이상면 서울법대 명예교수
2) 신법타 스님
7. 세부 계획:
◈ 제 1부 등록 및 상호 인사

▶ 09:40~10:00 등록 및 인사

◈제 2 부 학술회의


▶ 10:00-10:55 주제 발표
▶ 10:55-11:10 휴식(coffee break)
▶ 11:10-11:50 토론, 질의 및 응답
▶ 12:00-13:00 중식



◈ 학술회의 개최 배경 및 목적

◈ 학술회의 개최 배경 및 목적
한국과 일본은 인적, 물적, 그리고 문화적 교류를 통해 발전해 온 것이 사실이지만, 우리는 일제강점기 저들의 무자비한 탄압, 수탈, 강제징용, 그리고 위안부 문제 등 뼈아픈 수모를 당했던 경험도 가지고 있음.
그런데 불행했던 과거사를 아직도 청산하지 못하고, 역사 서술문제, 영토 및 해양주권 문제 등으로 대립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임.
이제 한ᐧ일 두 나라는 과거는 물론 현존하는 갈등을 청산하고 상호이해와 호혜의 정신으로 교류와 협력의 장을 열어 공동 번영의 길을 모색해야 할 시점에 와 있음. 그러나 영토 갈등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지 않고서는 다른 어떤 현안문제의 해결에도 이해와 협력이 제한될 수밖에 없을 것임.
독도는 역사적으로는 물론 현실적으로도 분명 우리나라의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문부성은 독도를 자국영토로 역사교과서 해설서에 명기함으로써 한일 양국 국민들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실정임.
최근 한국의 일부 학계와 NGO단체에서는 대마도는 역사적으로는 물론 문화ᐧ영토론적으로도 한국 땅이 분명하다는 주장을 펴오고 있음. 따라서 이번에 “대마도는 한국 땅인가에 대한 역사적 고찰”을 통해, 차후 다른 연구나 학술회의에서도 대마도 영토문제가 활발하게 논의되기를 기대하면서 이 학술회의를 개최는 것임.